필라테스의 원리
필라테스 운동을 정확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필라테스가 어떠한 개념으로 구성되었는지를 이해하고, 기본 원칙들을 준수해야 한다. 조셉 필라테스는 자신에게 운동을 가르친 사람이라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그들에게 조셉 필라테스가 운동을 가르쳤다는 명성이 남아있다.
무엇이 필라테스 개념을 설명하는 것인가는 필라테스 자신도 다년간에 걸쳐 수정해왔고, 그의 제자들도 발전시켜왔다. 여기 소개된 필라테스의 원리와 기본 원칙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정리된 내용이라 할 수 있다.
특정 기구를 사용하여 근육을 분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다른 운동법과는 다르게 필라테스 운동은 전신을 운동에 참여시킨다.
전신의 움직임을 수행하는 운동을 조절할 때는 “가능한 한 적게, 필요한 만큼만”이라는 원칙을 유념하도록 하자.
필라테스 운동법의 제 1원칙은 조절이다. 조셉 필라테스는 자신의 운동시스템이 몸과 마음을 엄격하게 수련하는 방법 이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조절학(Contrology)"이라 이름 붙였다. 오직 운동과 건강한 생활습관만이 행복한 삶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건강과 체력 상태로 다시 만들어 줄 수 있다. 모든 움직임이 완전히 조절되어 수행되어야 이런 전신적인 접근방법이 이루어질 수 있다. 조절된 움직임은 적절한 만큼의 근육의 힘이 생성되게 한다. 이렇게 근력과 에너지가 효율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일상생활 활동에 유익한 일이다.
조셉 필라테스는 1934년 발표한 자신의 저술을 통해 “정확하게 호흡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기술했다. 의식하며 호흡하는 것, 특히 호흡을 완전히 내쉬는 것은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촉진하고 신체의 세포에 활력을 넘치게 하는 산소를 충만하게 한다. 이렇게 조절된 호흡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원기와 활력을 북돋아 주는, 신체 내부의 샤워와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매트나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필라테스 동작을 수행할 때 전신의 움직임이 수행된다. 필라테스는 근력과 유연성이 균형 잡히게 발달할 수 있게 한다. 그에 따라 신체의 자세와 정렬과 같은 생체역학적인 면이 교정되어 관절에 과도한 스트레스가 아닌, 적절한 부하가 가해진다. 반복횟수를 제한하기 때문에 특정 부위의 과도한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효과적인 트레이닝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수행되고 있는 동작과 운동에 대한 지속적인 집중이 필요하다. 잡다한 생각을 버리고 일상을 잊어야 한다. 움직임에 집중하여 의식을 유지하는 것은 부상의 예방에 효과적이며 운동 동안 정신적으로 이완된 상태가 되게 한다.
필라테스의 모든 움직임은 코어나 신체의 중간부분에서 시작되며, 코어를 조절함으로써 한 동작에서 그 다음 동작으로 전환시 흐름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조셉 필라테스는 신체를 “젊은”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가동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중심부 전체를 강화하고 조율하고자 했다.
정확성은 조절의 동반자라 할 수 있다. 동작을 최대한 정확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집중력과 신체적인 수련이 갖추어져야 하며, 이를 통해 모든 운동의 효율성을 극대화될 수 있다. 특정한 신체적인 목표를 위해 하나의 동작을 수없이 반복하는 것은 조셉 필라테스가 피했던 방법이다. 서로 연결되어있는 다양한 동작들을 수행함으로써 자신의 신체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다양한 동작을 수행함으로써 근육을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고, 우아하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의 흐름과 패턴을 만들어내게 된다.
움직임의 리듬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은 의식적인 호흡과 연결된 동작들의 부드러운 동작 전환이다. 자연스러운 리듬으로 필라테스의 전체 안무를 이어나가는 것은 전신적인 활동이며, 이러한 전신적인 활동을 통해 신체적인 흐름과 정신적인 흐름을 모두 향상시키게 된다. 이렇게 향상된 신체적, 정신적 흐름은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매트와 기구에 상관없이 운동은 사전에 정한 순서대로 수행된다. 자세가 변화되면서 서로 연결되는 포즈는 움직임의 흐름으로, 하나의 운동에서 다음 운동으로 고르게 융합된다. 고정된 운동 순서는 강사가 좀 더 쉽게 지도할 수 있게 해 주며, 고객이 운동을 더 빨리 기억하게 해 준다.
조셉 필라테스의 말을 빌리자면, 올바른 호흡은 생명수 이다! 집중적인 호흡은 혈액을 정화하고 젊음과 활력을 가져다준다. 완전한 호기는 깊은 흡기가 이어지게 하여 최대량의 산소를 신체에 충만하게 한다.
- 동작 수행 전에는 코를 통해 들여 마시고,
- 동작 수행 중에는 코를 통해 내뱉는다.
고관절에 대해 다리를 외회전 시킨 자세가 전형적인 필라테스 자세인 V자 자세이다. 발뒤꿈치와 다리의 내측면이 서로 견고하게 누르게 한 자세를 취한다. 조셉 필라테스는 이 전형적인 군인자세를 자신이 개발한 운동동작들의 시작자세로 선택했다.
조셉 필라테스의 척추에 대한 생체역학적 견해는 필라테스 운동 동작들을 수행하는 동안 신생아의 척추처럼 평평한 상태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평평등 자세는 누운자세를 취하는 동안 바닥을 허리로 누르는 모습을 말한다. 매트에 누운 자세에서 임프린트(허리로 바닥으로 누르는 자세)자세를 취하는 것은 골반이 후방으로 경사되도록 하여 요추가 모두 매트에 닿게 하며, 운동시 안정적이고 이상적인 기반이 되어준다.
이 원칙은 누운 자세에서의 척추 자세(임프린트)에 대한 원칙과 결합된다. 배꼽과 척추 사이의 거리를 최대한 좁게 유지하면서 복부의 근육들이 사용된다. 이것은 파워하우스로서의 코어(늑골과 엉덩이 사이의 부위)를 평평하게 만드는 것으로, 이렇게 중심부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모든 운동에서 기초가 된다.
서거나 앉거나 또는 누워있는, 어느 자세에서도 엉덩이 사이에 동전을 끼우고 있다 상상한다. 엉덩이의 근육들로 상상속의 동전을 조이도록 한다. 서로 누르는 것을 계속하고 이 근육들을 단련한다.
필라테스는 척추를 젊고 유연하게 유지하도록 고안되어 있으며, 구르는 형태의 동작이 많다는 특징이 있다. 이 때에는 ‘한번에 척추 하나씩’ 수행하도록 하며, 목을 길게 늘이고 머리는 앞으로 굽혀 구르도록 한다. 턱이 흉골에 닿게 하거나 흉골에 평행한 상태를 유지하게 한다. 목의 자세가 목을 보호할 수 있어야 구르는 동작 동안 중심화를 촉진시키게 되며, 누운 자세에서 운동을 하는 동안 척추를 고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견갑골을 아래로 내린 상태를 유지하면 목의 신장과 목과 어깨 부위의 긴장을 완화시키게 된다. 여기서, 견갑골을 척추쪽으로 당기면서 내리고 원래 위치보다 낮아지게 내린 자세로 만든다.
필라테스의 원리
필라테스 운동을 정확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필라테스가 어떠한 개념으로 구성되었는지를 이해하고, 기본 원칙들을 준수해야 한다.
조셉 필라테스는 자신에게 운동을 가르친 사람이라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그들에게 조셉 필라테스가 운동을 가르쳤다는 명성이 남아있다.
무엇이 필라테스 개념을 설명하는 것인가는 필라테스 자신도 다년간에 걸쳐 수정해왔고, 그의 제자들도 발전시켜왔다.
여기 소개된 필라테스의 원리와 기본 원칙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정리된 내용이라 할 수 있다.
필라테스의 기본원리
특정 기구를 사용하여 근육을 분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다른 운동법과는 다르게 필라테스 운동은 전신을 운동에 참여시킨다.
전신의 움직임을 수행하는 운동을 조절할 때는 “가능한 한 적게, 필요한 만큼만”이라는 원칙을 유념하도록 하자.
필라테스 운동법의 제 1원칙은 조절이다. 조셉 필라테스는 자신의 운동시스템이 몸과 마음을 엄격하게 수련하는 방법 이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조절학(Contrology)"이라 이름 붙였다. 오직 운동과 건강한 생활습관만이 행복한 삶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건강과 체력 상태로 다시 만들어 줄 수 있다. 모든 움직임이 완전히 조절되어 수행되어야 이런 전신적인 접근방법이 이루어질 수 있다. 조절된 움직임은 적절한 만큼의 근육의 힘이 생성되게 한다. 이렇게 근력과 에너지가 효율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일상생활 활동에 유익한 일이다.
조셉 필라테스는 1934년 발표한 자신의 저술을 통해 “정확하게 호흡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기술했다. 의식하며 호흡하는 것, 특히 호흡을 완전히 내쉬는 것은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촉진하고 신체의 세포에 활력을 넘치게 하는 산소를 충만하게 한다. 이렇게 조절된 호흡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원기와 활력을 북돋아 주는, 신체 내부의 샤워와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매트나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필라테스 동작을 수행할 때 전신의 움직임이 수행된다. 필라테스는 근력과 유연성이 균형 잡히게 발달할 수 있게 한다. 그에 따라 신체의 자세와 정렬과 같은 생체역학적인 면이 교정되어 관절에 과도한 스트레스가 아닌, 적절한 부하가 가해진다. 반복횟수를 제한하기 때문에 특정 부위의 과도한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효과적인 트레이닝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수행되고 있는 동작과 운동에 대한 지속적인 집중이 필요하다. 잡다한 생각을 버리고 일상을 잊어야 한다. 움직임에 집중하여 의식을 유지하는 것은 부상의 예방에 효과적이며 운동 동안 정신적으로 이완된 상태가 되게 한다.
필라테스의 모든 움직임은 코어나 신체의 중간부분에서 시작되며, 코어를 조절함으로써 한 동작에서 그 다음 동작으로 전환시 흐름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조셉 필라테스는 신체를 “젊은”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가동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중심부 전체를 강화하고 조율하고자 했다.
정확성은 조절의 동반자라 할 수 있다. 동작을 최대한 정확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집중력과 신체적인 수련이 갖추어져야 하며, 이를 통해 모든 운동의 효율성을 극대화될 수 있다. 특정한 신체적인 목표를 위해 하나의 동작을 수없이 반복하는 것은 조셉 필라테스가 피했던 방법이다. 서로 연결되어있는 다양한 동작들을 수행함으로써 자신의 신체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다양한 동작을 수행함으로써 근육을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고, 우아하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의 흐름과 패턴을 만들어내게 된다.
움직임의 리듬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은 의식적인 호흡과 연결된 동작들의 부드러운 동작 전환이다. 자연스러운 리듬으로 필라테스의 전체 안무를 이어나가는 것은 전신적인 활동이며, 이러한 전신적인 활동을 통해 신체적인 흐름과 정신적인 흐름을 모두 향상시키게 된다. 이렇게 향상된 신체적, 정신적 흐름은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필라테스의 수행원칙